현재 멤피스 소속으로
뉴질랜드 출신의 키 2미터 11, 120kg의 스티븐 아담스

어렸을때부터 누나한테 맞고 자라서 nba 몸싸움은 
누나한테 맞은것 보다 안 아프다?는 명언을 남겼는데.






그럼 그의 누나에 대해 알아보쟈.




그의 누나는 바로 투포환계의 
레전드 선수인 발레리 아담스

키 193cm 몸무게 120kg

올림픽-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세계선수권-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월드 인도어 챔피언쉽-금메달 4개, 동메달 1개






나를 키운건 8할이 누나의 찰진 싸다구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