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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1 09:17
조회: 4,430
추천: 3
“길고양이 없애지마” 푸에르토리코서 소송https://m.inven.co.kr/board/webzine/2097/2175354
푸에르토리코 산 후안 지역에서 길고양이 급식소 등 때문에 개체수가 늘어난 길고양이에 의해공중 위생상의 문제와 문화재, 천연 자원 훼손이 문제가 되자 급식소와 고양이들을 없애기로 했습니다.
동물보호단체에 고양이들을 포획, 구조하도록 6개월의 말미를 주고 그 이후에는 제거 기관(removal agency) 를 통해 고양이들을 제거할 계획이죠.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99246?sid=104 기한이 다가오는 지금 미국의 대표적인 캣맘단체 앨리캣 얼라이언스(ACA) 가 퇴출 반대 소송을 걸었군요.예상되던 바입니다. 저런 단체들은 이런 소송전, 여론전을 통해 후원금 등 기대할 수 있는 이득이 많으니까요.
https://youtu.be/Rmv3a3UymGc https://youtu.be/WSli67lLNKg 철새 보호구역인 을숙도에서 철새 보호를 위해 문화재청이 길고양이 급식소 철거 명령을 내렸는데도캣맘, 동물단체들이 버티고 있는 상황과 오버랩됩니다. 마라도에서 뿔쇠오리를 지키기 위한 문화재청의 고양이 추가 포획을 그들이 막은 것도요.
사실 미국 캣맘단체들보다 한국 캣맘단체들이 영향력이 더 강한 판이죠. 소송따위 필요없을 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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