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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14:46
조회: 4,656
추천: 4
김문수 9%, 한동훈·오세훈 각 4%…여권 주자 모두 한 자릿수로 내려앉아![]() 장래 정치 지도자를 묻는 한국갤럽 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6%로 1위를 기록했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9%로 뒤를 이었다. 오차범위를 고려하면 전주와 비슷한 수준이나, 이날 발표된 수치상으로 여권 주자들 모두 한 자릿수를 기록하게 됐다. 한국갤럽은 지난 18~20일 성인 1003명에게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로 누가 좋은지 물은 결과(자유 응답) 이 대표가 36%로 1위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뒤이어 김 장관 9%,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각각 4%, 홍준표 대구시장 3%,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1% 순으로 나타났다. 이 대표 지지율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한 직후인 지난 12월 3주에 37%를 기록한 후 최고치다. 반면 여권 주자들은 1위인 김 장관도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 여권 주자들 지지율을 모두 더해도 20% 정도로 이 대표와 격차가 컸다. 윤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이 늦어지며 불안한 진보 진영의 결집 흐름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아잇 그러게 빨리 대선하자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자체생산 게임리뷰 모음(~2023) 자체생산 게임리뷰 모음2(20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