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 초청을 받아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국빈 방한한다고 밝혔습니다.

룰라 대통령의 국빈 방한은 그의 첫 임기 때이던 2005년 이후 21년 만입니다.

양국 정상은 오는 23일 오전, 정상회담을 갖고 양해각서(MOU) 서명식, 국빈 만찬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