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 점유 사유화, 불법 시설물, 취사, 화재 유발, 사칭 표지판까지..

그나마 취재가 시작되자 시의 조치에 따르겠다고는 했군요. 


을숙도 철새보호지역에 10년 넘게 길고양이 급식소 차려놓고 방목하다 

철거명령도 거부하고 행정소송 걸고,

패소하고도 항소하며 방목행위를 계속 하겠다는 

캣맘단체도 있는 판인데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