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얼마 전 (2월 말) 게임이 ㅈ망 직전이라 민심 폭발한 마비노기 유저들이 총대들을 뽑아 디렉터 및 개발자와 간담회를 개최하자고 운영진에 요청함





개발진 답변: 너네랑 간담회 하면 우리 업데이트 일정 밀리는뒈? 어쩔? 업데이트 일정 밀리는 거 싫잖아? 간담회 없는 걸로? 콜?







이에 총대진은 다시 한번 간담회 개최 요청을 보냄
재요청서는 게이협의 협회장 이철우 변호사 도움을 받아 법적인 사유까지 함께 검토해서 재차 간담회 개최 요청을 보냄






그러더니 이전에 보낸 답변에서 토씨 하나 안바뀌고 폰트만 바꿔서 같은 내용을 총대진에게 보냄







그러더니 갑자기 디렉터가 라이브를 한답시고 켜고는 총대진에서 유저들 의견 추려서 간담회 자료로 쓰려고 개발진에게 보낸 자료 pdf를 자기네 마음대로 해석하고 읽기 시작함

총대진에서는 간담회 하기 전까지 내용을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했는데 그걸 열어서 유저들 조리돌림 시전
유저들이 그거 왜 까냐고 끄라고 해도 꾿꾿하게 유저 조리돌림









최근 오픈한 메이플 키우기에서 제 2의 보보보 사건 터졌는데 이것 또한 소통을 전혀 안했음
그러다가 지상파에서 다뤄지고 잼통도 언급하고 하니까 주옥되겠다 싶어서 넥슨 사장이 나서서 무조건 전액 환불해준다 캄





또 하나의 불통인 마비노기M

라이브 켜더니 우리 게임 사실 시즌 게임임. 곧 하드리셋 ㄱㄱ 할거임 하는 미친 행보를 보여줬었음







또 하나의 넥슨 게임 테일즈위버
여긴 불통된지 5년 넘었음. 개발진과 소통을 할 수 있는 창구가 없음
한 번은 한 유저가 총대매고 너네 우리랑 대화좀 하자고 성명문 전달했더니 못한다고 함. 심지어 지네들 디렉터가 없으니 소통이 안 된다고도 직접 말 함. 디렉터 없는 게임이라니ㅋㅋㅋ 그냥 하기 싫다는 뜻



지금 넥슨 게임들 기조가 저런식의 불통으로 바뀌고 있음
소통할 수 있는 창구 없애고, 유저가 우리랑 대화좀 하자고 하면 조리돌림 하고 사건 커지면 ㅈㅅ 하고 머리 조아리는 척 하면서 계속 불통 고집

근데 이 불통이, 김정주 죽고 나서 대표이사로 선출된 이정헌이 사장 자리 오르면서 불통 기조가 본격적으로 심화됨. 이정헌 생각은 유저들이랑 대화하면 운영진, 개발진이 휘둘리고 돈도 못 버니까 최소한의 소통만 한다는 식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