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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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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월요일 HeadlineNews❒ 3월 9일, 월요일 ❒ 💢 HeadlineNews ![]() 1. 오세훈, 국힘 서울시장 후보등록 안해 "지도부 변화 촉구" 2. 與, 한동훈 '尹이었어도 코스피6,000' 발언 맹공 "허구적 명제" 3. 초대 전남광주 특별시장 與 경선 레이 스 돌입 · · 한달간 열전 4. 與강득구, 조국 '합당반대론 비판'에 "옹졸하게 정치하지 말라" 5. 정부, 중동 7개국 여행경보 '철수권고' 로 상향 조정 6. 한국인 203명 태운 전세기, UAE에서 인천으로 출발 7. 김정관 "美 관세인상 없을 듯· 석유 최고가격제 준비 마쳐" 8. 호르무즈 사태 길어지면 가동 멈출수 도 정유사, 원유 확보 '총력' 9. '롤러코스터 증시'에 손바뀜 급증 ·흥 구석유 회전율 1위 10. 유가 급등에 중소형 정유·에너지주 '들썩' 상승률 상위권 포진 11. 중동 변수에 올해 2% 성장전망 흔들 '외날개' 반도체도 불안 12. 석화업계 연쇄 '불가항력' 선언하나 불황에 중동사태까지 겹악재 13.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삼성전자 노조 '블랙리스트' 논란 14. 법원 "이규원 전 검사 해임 취소" 조정안 수용 권고 15. 동급생 어머니까지 폭행한 중학생···재판부 "가해자 부모 책임" 16. 잇단 '보복대행'에 같은 텔레그램방? · · 경찰 "상선 동일인 추정" 17. 도로 '비틀비틀' 가다 서다 반복한 벤틀리 · 차안엔 '약물키트' 18. 세계여성의날 서울 도심 집회 여성 차별 해결 촉구 19.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의원 구속 후 첫 경찰 조사 7시간30분 만에 종료 20. 과학기술 인재 육성정책 국민 의견 듣는다 · '보이스 5.0' 운영 21. '왕과 사는 남자' 1100만 돌파 파묘' '서울의 봄'보다 빨라 22. 허민 국가유산청장 "'왕사남' 감동, 문화유산 현장으로 이어지도록 할 것" 23. "딱 3일, 4시간 잤을 뿐인데" 회사는 매출을 얻고, 나는 '뇌 노화'를 24. 호텔 파인 다이닝 약진 6개 호텔 레스토랑도 '별 달았다' 25. 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년···AI가 열 미래는? 26. 전쟁에 AI 데이터센터도 "내 땅 안 에" 클라우드도 '리쇼어링 27. LGU+, 퓨리오사AI와 기업용 소버린AI 인프라 구축 28. KAIST, 약물 결합 넘어 '실제 활성여부' 예측 AI 개발 29. "데이터센터 임대 완판" VS "증축 무 산 속출" 30. 과기정통부·행안부, 범정부 AI 전환본격 지원 31.[날씨] 월요일 아침 최저 -4도 '쌀쌀' 중부 지방 오전에 비·눈 ❒ 오늘의 역사(3월9일) ❒ ✿2003년 노무현 대통령· 평검사 공개토론 ![]() 🔺️노무현 대통령이 2003년 3월 9일 검사와의 대화에서 검사들의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9일 100분 넘게 이어진 노무현(盧武鉉) 대통령과 검사들의 토론은 서로 ‘위험 수위’ 를 넘나드는 발언을 주고받는 등 아슬아슬한 장면을 연출했다. 검사들은 작심한 듯 노 대통령의 ‘아픈 곳’ 까지 공격했고, 노 대통령은 이 때문에 서너 차례 감정이 상해 흥분한 모습도 보였다. 발언에 나선 검사들은 사전에 준비한 듯 한두 가지씩 공격 포인트를 꺼냈다. 부산지검 윤장석 검사는 “징계의 자리가 아니라, 대화의 자리에 불러줘 고맙다” 며 노 대통령의 ‘항명 검사 징계론’ 을 꼬집었다. 노 대통령이 “당선 이후 일반 검찰이건 수뇌부 검사건 단 한 건의 전화도 하지 않았다” 고 하자, 바로 마이크를 잡은 수원지검 김영종 검사가 “대통령은 후보 시절 부산 동부지청장에게 청탁 전화를 한 적이 있지 않으냐” 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쯤 가면 막 하자는 거죠” 라고 했는데, 표정은 웃고 있었지만 분위기는 격앙돼 있었다. 서울지검 이정만 검사는 대통령 한 사람의 의지만으로는 안된다는 취지로 ‘노 대통령 형님 해프닝’ 을 거론했고, 노 대통령은 “자꾸 이런 식으로 토론할 것이냐. 대통령을 낯을 깎아내리려 하느냐” 며 불쾌해 했다. 노 대통령은 자신이 흥분했다고 느꼈는지 “여러분이 공격적으로 나오니 나도 공격적이 되는 것 아니냐” 고 했고, 검사들이 자신의 저서까지 들춰내자 “많이들 연구하셨다” 고 했다. 한 검사가 “거슬리는 얘기도 있겠지만, 양해해 달라. 우리가 토론의 아마추어이기 때문” 이라며 긴장을 누그러뜨리려 했지만, 노 대통령은 “여기는 대통령의 개인적 약점, 신문에 나는 것을 거론하는 자리가 아니다. 토론 아마추어라는데 그렇다면 검찰개혁 문제도 아마추어답게 해야 하는 것 아니냐” 고 말했다. 양측 간 날카로운 신경전 속에서도 노 대통령은 시종 “여러분은 믿지만, 검찰 상층부는 믿을 수 없다” 는 메시지를 반복했다. 토론에 참석한 평검사들과 검찰 지도부를 분리하겠다는 전략적 구상이 있는 듯했다. 노 대통령은 “여러분이 과거 대통령들의 검찰 중립화 의지를 믿지 못하듯, 나 역시 현재 검찰 지도부는 신뢰 못한다”, “여러분도 지금 지도부로 몇 달을 그대로 가자는 뜻은 아니지 않으냐” 고 말했다. 그러나 검사들은 선뜻 맞장구를 치지 않았고, “선배 검사들에게 일부 문제점이 있다는 점은 인정한다. 그러나 인적 청산 역시 투명한 절차로 이뤄져야 한다” 는 답을 반복했다 함께 자리한 문희상 청와대 비서실장,문재인민정수석 등 청와대 참모들도 대통령과 검사들의 격한 발언이 계속되자 얼굴을 찡그리거나 고개를 숙이는 등 긴장된 표정이었다. 청와대의 한 비서관은 어이가 없다는 듯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고개를 푹 숙이기도 했다. 문 수석은 토론이 끝난 뒤 상기된 얼굴로 “아슬아슬했다. 정말 조마조마했다” 면서도 “원래이런 것 하자고 마련한 자리가 아니었느냐” 고 말했다. 민정수석실의 관계자는 “SK수사 같은 진행 중인 사건을 어떻게 브리핑 할 수 있느냐” 고 했다. 토론 후 기념촬영 때도 노 대통령의 얼굴은 붉게 상기된 상태였다. ▶2009년 이성자 화백 타계 ▶2009년 양용은, 미국 PGA 첫 우승 ![]() 🔺️골프선수 양용은 ▶2002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 시작 ▶2002년 `걸레 스님’중광 타계 ▶2000년 김대중 대통령 4개항의 대북제안 `베를린 선언` 발표 ▶2000년 세계 최장 국제 해저 광케이블 `제7 국제해저케이블(SEA-ME-WE3) 개통 ▶1999년 태국 주재 북한 대사관 홍순경 참사관 일가, 북한요원에 납치됐다 탈출 ▶1999년 에콰도르, 경제난으로 60일간 비상사태 선포 ▶1997년 프랑스 ‘엘르’ 전 편집장 장 도미니크 보비 사망 ▶1995년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공식 출범 ▶1994년 컴퓨터 통신 동호회원, 컴퓨터 통신망에 이적표현물 게재혐의로 구속됨 ▶1993년 부정방지위원회 설치 ▶1993년 `파킨슨 법칙` 만들어 낸 영국의 역사가 파킨슨 사망 ▶1992년 메나햄 베긴 전 이스라엘 수상 사망 ▶1991년 유고의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반공시위(40여명 사상) ▶1989년 제1차 남북체육회담(판문점) ▶1979년 중국, 미국 AP와 UPI통신 북경지국 개설 허가▶1978년 서울 순환선인 지하철 2호선 건설 시작 ▶1977년 미국 정부, 미국인의 북한 여행제한 해제 발표 ▶1977년 카터 대통령, 주한미군 철수 계획발표 ![]() 🔺️카터 미국 대통령 ▶1975년 미국 알래스카 개썰매 경주 ▶1975년 루마니아 선거 ▶1973년 스페인-중국 외교관계 수립 ▶1969년 천안시장 화재 ▶1968년 일본 이타이이타이병 환자, 카드뮴을 배출한 삼정금속광업 고소 ▶1965년 이탈리아, 고속도로 붕괴 ▶1965년 한국-말라위 국교 수립 ▶1965년 한국-이탈리아 무역문화협정 체결 ▶1962년 정부, `해외이주법` 공포 ▶1961년 달라이 라마 유엔 방문 ▶1959년 바비인형 등장 ![]() 🔺️1959년 발매된 오리지날 바비인형 ▶1957년 함백선 개통 ▶1957년 유엔군, 가자지구 진주 완료 ▶1956년 영국, 키프러스의 마카리오스 대주교 추방 ▶1952년 구소련의 여성 정치인 알렉산드라 콜론타이 사망 ▶1945년 미국, 라인강 도하 ▶1945년 미군기, 동경 대공습 ▶1945년 베트남 독립 선언 ▶1942년 일본군, 남부 인도네시아 점령 ▶1961년 최초로 우주를 비행한 소련의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 출생 ![]() 🔺️유리 가가린 ▶1918년 러시아 수도를 모스크바로 이전 ▶1916년 독일, 포르투갈에 선전포고 ▶1910년 낭만적 경향의 대표적인 미국 작곡가 바버 출생 ▶1908년 응용화학계의 토대를 마련한 한국의 화학자 김동일 출생 ▶1907년 루마니아의 종교학자 머시아 엘리아데 출생 ▶1903년 법부, 법률학교 설립 ▶1891년 필리핀에 대한 미국의 통치를 반대한 필리핀 대통령(1943~45) 라우렐 출생 ▶1888년 독일 빌헬름 1세 사망 ▶1871년 사액서원 47개만 남기고 모두 폐쇄 ▶1856년 카보런덤 발견, 흑연 제조방법을 완성한 미국의 발명가 애치슨 출생 ▶1824년 미국 최초의 대륙횡단 철도 건설자, 미국 상원의원 스탠퍼드 출생 ▶1796년 나폴레옹, 조제핀과 재혼 ▶1734년 스페인의 극작가. 시인. 비평가 가르시아 데 라 우에르타 출생 ▶1374년 고려 문신 이인복 사망 ▶1365년 왜구, 강화도에 침략 ▶1200년 주자학의 창시자 주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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