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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17:42
조회: 2,241
추천: 0
한동훈의 선거 전략이 도대체 뭔지 아시는 분??![]()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48272.html 한동훈이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무소속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입장을 밝힌 후, 여러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동혁과 당권 경쟁을 하려면 뭔가 차별점이 있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지금 당장 이재명 정부의 경제 정책과 주가 상승을 폄훼 하려는 의도는 알겠는데, 기껏 선거 앞두고 지가 지 입으로 윤석열의 그늘로 다시 들어가면 장동혁하고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국힘에서도 송언석 의원의 요구처럼 지방선거를 위해서 절윤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 한동훈은 "윤석열이 대통령이었어도 주가 6000은 돌파할 수 있었다."라는 말을 뱉음으로서 유권자로 하여금 '아, 맞다. 동훈이 저건 윤석열 졸개였지.'라는 생각만 다시 떠오르게 할 뿐입니다. 기껏, 친한계 의원들 동원해서 탄핵에 찬성하게 함으로써 충분히 친윤세력과는 다른 포지션에 서서 세력을 키울 수 있었음에도 다시 가벼운 언행으로 본인이 윤석열 졸개였다는 이미지만 상기시켰습니다. 이런 멍청한 행보를 보여서 무슨 선거를 치루겠다는 건지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 한동훈, 장동혁, 그리고 이준석까지 서로 물고 뜯는 싸움이 6.3지선 뿐만 아니라 다음 총선까지도 쭈욱 이어지길 바라는 입장에서, 한동훈은 선거 전략을 제대로 세우려면 주변 참모들부터 물갈이를 해야될 것 같습니다. 한동훈은 절윤하는 모습을 보이며, 장동혁과 날카롭게 각을 세우고 싸우는 모습으로 가야, 국힘 내부에서 지선을 앞두고 발등에 불 떨어진 송언석과 같은 의원들을 규합해서 뭔가 싸움이 되는 구도가 만들어질텐데, 아쉬움을 금치 않을 수 없습니다. 국힘 내부의 개싸움이 보고싶은 1인으로써, 한동훈 선거 캠프는 선거 전략 다시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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