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차기 기대작 ‘도깨비(DokeV)’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최근 ‘붉은사막’ 흥행 흐름을 이어 후속 타이틀을 빠르게 선보이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7일 경기 과천시 펄어비스 사옥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허진영 대표는 “도깨비 등 신작 준비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특히 도깨비는 붉은사막 이후 빠르게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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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주가 떡상에는 도깨비 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