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하늘서 지뢰 쏟아졌다…20년 만에 등장한 무기




미국이 이란에 공중 투하형 지뢰를 살포한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SNS에 공개된 사진을 분석한 결과, 미군의 ‘BLU-91/B’ 대전차 지뢰로 추정됩니다.
해당 지뢰는 항공기에서 대량 살포하는 ‘게이터 시스템’으로 투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실이라면 미군이 실전에 지뢰를 사용한 것은 2002년 이후 약 20년 만입니다.
민간인 피해도 발생한 것으로 전해져 국제적 논란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