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의 미군 주둔 공군기지를 공습해 미군 12명이 부상을 입고, ‘하늘의 눈’이라 불리는 E-3 센트리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가 파손된 것으로 파악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미사일 전력을 거의 다 파괴했다”고 밝힌 지 하루만이다. E-3 AWACS 손상은 이미 요격 미사일 재고 부족으로 고전하고 있는 미·이스라엘의 요격 능력을 더 저하할 것으로 우려된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291407001

협상에 이란이 더 유리해지나요.미군 피해가 금액적으로 너무 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