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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7:00
조회: 1,242
추천: 0
'소속팀에선 아무도 안 쓰는 3백' 김민재의 폭탄 발언, 솔직 내부 진단이었다![]() 심지어 김민재는 코트디부아르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소속팀에서 4백을 경험하는 선수가 많다. 3백으로 경기하는 게 아닌 만큼 조금 더 봐야 한다"며 불안정함을 인정하기도 했다. 어색함이 반복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좌측 윙백으로 나선 설영우는 소속팀에서 주로 우측을 맡는 탓에 어려움을 겪었고, 김문환 역시 3백 시스템에 완전히 녹아들지 못했다. 그럼에도 홍명보 감독은 패인을 개인 기량에서 찾았다. 경기 후 홍 감독은 "수비수들의 일대일 대응이 부족했다"라며 전술적 문제보다 선수들의 수행 능력에 무게를 뒀다. ---------------- 홍명보랑 협회 향해서 야유하는 팬들이랑 기싸움할떄는 언제고 걍 버텨 선수시절에도 4백을 이해를 못해서 히딩크가 결국 3백 쓰게만든 장본인이 홍명보인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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