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으로 트럼프 일가 돈버나…국방장관, 방산기업 투자 시도

파이낸셜타임스(FT)는 30일(현지시간)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시작하기 몇 주 전에 수백만 달러 규모를 방산 기업으로 구성된 주식 펀드에 투자하는 것을 문의했다고 전했다.

헤그세스 장관의 자산을 관리하는 모건 스탠리 소속의 중개인은 지난 2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 측에 연락해 디펜스 인더스트리얼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투자를 문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