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90107
.
.
이번에 사위와 딸의 씨씨티비도 나왔는데
저렇게 태연하게 캐리어에 장모 시신을 넣고 유기하는게 소름끼치는군요.
그동안 가정폭력이 심한 집안이었던것 같고 딸도 멍자국이 있댑니다.
사위가 가장 강한 범죄를 저질렀으니 제일 무거운 처벌 받을것이고,딸도 피해가 있을지언정 유기죄는 피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한 가정의 비극이 따로없고 사위가 진짜 쓰레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