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출시한지 약 2주 되가는데

국내,외 스트리머들 시간 많은 사람들 엔딩 보고있는데
다들 하나같이 엔딩보고 순수하게 악평하는 사람들 늘어나면서
개발비가 아깝다는 소리가 나오는거 보면


판매량과 별개로 부정평가 조금씩 늘고있긴해서
엔딩 이후 리뷰 쌓일거 예상하면
리뷰평가 대긍 턱걸이 하거나 복합으로 다시 내려가지않을까싶음.


7.1층에 다 팔아서 수익실현했는데
도깨비나 DLC때 다시 단타치러 오는거 아니면 쳐다볼일 없을듯?

펄없주식 산 분들 다들 재미 좀 보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