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월드컵 개막까지 71일 남았다. 홍명보호는 2연전에서 적잖은 숙제를 떠안았다. 
코트디부아르전에선 스리백 시스템에 빨간불이 켜졌고, 오스트리아전은 골 결정력에서 한계를 드러냈다. 
특히 손흥민은 LA FC에서 8경기 연속 침묵하고 있다. 부진은 A매치에도 이어졌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390843


오늘 무슨 바퀴벌레마냥

땅보 시발새끼를 쉴드치면서 흥민이가 찬스 놓쳤다고 까는 기사가 드글 드글 나옴.




이런것 때문에 그런가 본데, 약발인 왼발 정타각이면 이건 음바페도 반반으로 놓침.

애당초 경기내내 전방에서 의미 없는 압박시키고 후방 롱볼로 순간침투 반복해서 시키는 바람에

체력을 쓸데없이 깎아 먹은 상황이라 저걸 잡고 슛까지 한게 존나 대단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