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카페 아르바이트생 고소 사건과 관련해 온라인에서 점주 측과 관련된 각종 신상 추측글이 공유되고 있는 가운데 점주 측이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최근 소셜미디어(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청주 프랜차이즈 카페 2곳의 점주 2명이 “모자 또는 모녀 관계고 점주의 남편이 고위 경찰공무원”이라는 내용이 담긴 글이 확산됐다.

일부 이용자는 “점주 아들이 청주지법 직원이고 딸은 청주시청 공무원”이라며 “친척 중에 청주시의원도 있고 알아주는 지역 유지”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점주 측 변호인은 이러한 내용이 모두 허위라고 밝혔다. 변호인은 “점주 2명은 모자 또는 모녀 관계가 아니고 프랜차이즈 카페 운영을 시작하며 알게 된 지인 관계”라고 뉴스1에 설명했다. 또 점주의 남편도 경찰이 아닌 ‘일반 회사원’이라고 했다.

점주의 변호인은 “점주들은 같은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다 보니 친해진 지인일 뿐 인터넷에 떠도는 가족 관계나 특수한 관계가 전혀 아니다”라며 “특정 점포 점주의 남편이 고위직 경찰공무원이라는 말도 모두 허위 사실”이라고 말했다.


허위사실이라 주장하고 있고

어짜피 고용노동부에서 직접 조지러 갔으니 결과 나오고 나서 이야기 하는게 제일 좋아보이긴 합니다.

결과가 어찌 되더라도 저런거 허위사실로 엮어서 커뮤글 한번 싸악 긁어서 고소할 수도 있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