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재구속후 266일간 2만7400차례 받아
거의 다 출금…김건희도 9300만원 달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7월 재구속된 이후 266일간 12억 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부인 김건희 여사는 수감된 기간 약 9300만 원의 영치금을 받으며 두 사람의 영치금 입금액은 13억 원을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