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부모님이 십 년만에 부부동반 여행을 가셨다.
[25]
-
유머
고객에게 가짜 수표 건네준 은행원
[27]
-
유머
말 이쁘게 잘 배운 연대녀
[29]
-
계층
정기휴무일에 전직원 출근함
[27]
-
계층
영자가 ㅇㅎ 3월 엑기스 날렸네요
[34]
-
계층
20살 존예녀 만난 공기업 다니는 32살 남자
[53]
-
유머
창작 한자 대회 우수작들
[34]
-
지식
ㅇㅎ?) 늙지 않으려면 매일 이 운동 꼭 해보세요.
[39]
-
감동
홈캠에 잡힌 산후도우미의 행동.
[6]
-
계층
ㅇㅎ) 최근에 살쪄서 고민이라는 코스프레 눈나
[45]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유머 매니저한테 갑질해도 괜찮은 연예인 [6]
- 기타 후방)동그란 [13]
- 기타 알파고가 말하는 국제정세 최악의 시나리오 [17]
- 계층 (ㅎㅂ) 가슴 크면 안 좋은 점 말하는 나는찬미 [21]
- 이슈 청주카페 사건 근황 [14]
- 유머 비트코인 압류하러 갔더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한 체납자 [2]
|
2026-04-02 12:15
조회: 2,081
추천: 0
“케데헌 속편에 트로트 삽입… ‘한국다움’ 계속 유지할 것”![]() 오스카(아카데미) 트로피를 받으며 수상 여정을 마무리 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사진 왼쪽),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오는 2029년 공개를 목표로 삼고 있는 속편에 대해 이같이 언급했다. 두 사람은 1일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미국 아카데미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메인 OST ‘골든’의 가창자이자 프로듀서인 이재(오른쪽)를 비롯해 더블랙레이블 소속 작곡가 곽중규·이유한·남희동(IDO) 등이 동석했다. 속편과 관련된 궁금증에 대해 매기 강 감독은 “속편 이야기는 못 풀어드릴 것 같다. 비밀로 하고 싶다”고 말을 아끼면서도 “트로트는 한국의 전통적인 스타일인 만큼 세계에 더 알리고 싶고, 헤비메탈 역시 K팝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장르라 시도해보고 싶다”고 속내를 밝혔다. 아펠한스 감독은 “속편은 기존의 틀을 반복하기보다 예상을 뒤엎고 규칙을 깨는 방식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동시에 모든 것의 기반에는 ‘한국다움’이 있다”고 강조했다. ![]() 자체생산 게임리뷰 모음(~2023) 자체생산 게임리뷰 모음2(20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