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감독은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만나 “포지션 조화와 선수 구성에 대한 실험을 모두 마쳤다”며 “전술적으로는 어느 정도 완성됐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그는 “5월 중순까지 선수 선발을 마쳐야 하는데 이번 원정 데이터와 남은 기간 K리그 현장 관찰을 통해 월드컵에서 좋은 활약을 할 수 있는 선수들을 유심히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이번 월드컵부터 도입되는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Hydration breaks)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했다. 대표팀은 코트디부아르전에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이후 경기력이 떨어지며 실점했다.


홍 감독도 이점을 데이터로 확인했다며 “전술적 문제도 중요하지만, 피지컬적인 측면을 잘 준비해야 한다”면서 “22분간 훈련하고 3분 쉬는 등 본선 상황에 맞춘 특수한 방법론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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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 조져놓고 공부 다했다고 하는꼬라지 ㅋㅋㅋ
문제점도 피지컬에서 찾는거보니 어휴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