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가 10일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했다.

2월말 시작된 이란전쟁의 여파로 환율, 물가, 성장이 모두 불안한 상황에서
'동결 후 관망'외 선택의 여지가 없던 것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