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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14:48
조회: 1,511
추천: 1
전날 오후부터 연기 '스멀'‥13시간 넘게 몰랐다[단독] 전날 오후부터 연기 '스멀'‥13시간 넘게 몰랐다
지난 3월 28일 새벽 경복궁 자선당 인근 쪽문에서 화재가 발생해 기둥과 받침목이 훼손되었으며, 당초 국가유산청은 새벽 5시 30분경 화재를 발견해 15분 만에 진화했다고 발표함. 그러나 MBC 취재 결과 CCTV 확인을 통해 전날인 3월 27일 오후 4시경부터 이미 연기가 피어오르기 시작했음이 드러나, 화재 인지까지 무려 13시간 30분이 소요된 것으로 밝혀짐. 국가유산청은 초기에 '자연발화'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경찰과 소방은 실화(부주의로 인한 화재)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 중임. 경찰은 최초 연기 발생 20분 전 CCTV 사각지대에 있던 한 남성을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했으나, 해당 인물은 경찰이 신원을 확인한 당일(3월 30일) 새벽에 이미 출국한 상태임. 국립유산청 측은 넓은 면적 대비 적은 인력과 일부 구역에 화재 감지기가 부재한 점을 인정하며, 향후 관리 체계의 미비점을 보완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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