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과정에서 군함 파견 요청 등에 충분히 협조하지 않았다는 비판이다. 그가 관련 불만을 드러낸 건 이번이 벌써 세 번째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당신들은 우리를 도울 것이냐’고 물었다. 우리는 일본에 4만 5000명, 한국에 5만명의 미군을 주둔시키고 있다. 우리가 그들을 지키고 보호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작은 도움을 요청할 때 그들은 우리를 돕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