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리던 한화의 노시환이 결국 1군에서 말소됐습니다. 개막 13경기 만인데요. 
노시환은 개막 이후 타율 1할4푼5리를 기록하며 3타점을 따내는 데 그쳤습니다. 
노시환이 2군으로 내려가면서 프로야구 규약에 따라 급여도 하루 166만원씩 깎이게 됐습니다.


늑구가 빡쳐서 나온거 맞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