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공항 긴 대기줄 관리도 못하더니...인천공항 '직원서비스 평가' 1위→4위로…日 나리타에 밀려




인천국제공항이 2026년 ‘세계 최고의 직원 서비스’ 평가에서 1위에서 4위로 급락했습니다.
일본 나리타·나고야 공항과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밀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원의 업무 효율성, 친절도, 전문성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것이 주요 원인입니다.
입국 심사 대기 1~2시간 등 긴 대기줄과 주차난 등 운영 문제도 평가에 악영향을 줬습니다.
업계는 서비스 품질 개선과 투자 확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