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모욕' 美유튜버 조니 소말리 1심 징역 6개월…법정구속

'평화의 소녀상' 모욕 행위 등을 한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가 1심에서 징역 6개월 및 구류 20일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재판부는 그에게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5년 취업제한도 함께 명령했다.

그는 편의점에서 소란을 피우고 컵라면 국물을 쏟는 등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다.

이 외에도 지하철, 버스 등에서 소란을 피우고 허위 영상물(딥페이크)을 유포한 혐의도 적용됐다.

선고는 2026년 4월 15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