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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10:49
조회: 1,523
추천: 0
"중국차 누가 타겠냐" 했는데 반전…BYD 국내서 돌풍"중국차 누가 타겠냐" 했는데 반전…BYD 국내서 돌풍
![]() 중국 전기차 업체 BYD가 국내 시장 진출 약 11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만 대를 돌파하며 수입차 업계 최단 기간 기록을 세웠다. 특히 전기 SUV '씨라이언 7'이 출시 후 매달 500대 이상 팔리며 전체 판매를 견인했고, 소형 해치백 '돌핀'도 출시 직후 계약 2천 대를 넘겼다. 구매 고객의 79%가 개인으로 수입차 평균을 웃돌았으며, 연령대는 40~50대(65.4%)가 핵심 소비층으로 나타났다. '중국차'에 대한 초기 우려와 달리, 가성비와 실용성을 앞세워 법인보다는 일반 소비자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BYD코리아는 하반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신모델 출시와 함께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전국적으로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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