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성남 시장이
대장동 개발을 
민간 공공 합작 사업으로 엮어서
5503억 원 성남시로 회수합니다.

그리고 지지난 대선에서
대장동은 이재명의 비리다.
이렇게 대대적인 공격 있었죠.

이런 상황을 극복하고
결국 대통령이 된 이재명은
이제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을 개혁하려 합니다.

백현동에서
대장동에서
못 다 이뤄낸
부동산 정상화의 꿈을
이제 우리나라 전반적으로 이루려고 하는 겁니다.

이제는 보수 정당과
보수 지지층도 알아야 합니다.

이재명은 부동산을 통해서 부정적인 이익을 취하지 않았어요.

그런 사람이라면 애초에
우리나라 부의 이동을 부동산에서 주식시장으로 이동시키겠다는
발상 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이제 좀 알아줬으면 합니다.

이재명이 돈 한푼 쌀 한톨 받아 먹은 게 없으니까
오로지 개혁 향해 전진 앞으로 가능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