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망하고 작년말 개인회생 재판 결정나서 커다란 짐을 짬 시키고 맘 편하게 사는 오이갤러입니다.
작년 8월에 개인회생 납부를 시작하고 30만원 부터 시작했던 투자가 어느세 이만큼 불어났네요.
열심히 도토리 모으는 기분 정말 좋습니다.
아직 참여 안 하신 분 계시다면 증권계좌 개설하고 적는 돈부터 시작해보시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