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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22:07
조회: 1,350
추천: 1
김창민 감독 마지막 남긴 말 "아들이 식당에 있어요"김창민 감독은 병원에 실려오자마자 혼수상태에 빠졌고 다시 눈을 뜨지 못했습니다. 그런 김 감독이 출동한 경찰을 보고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식당 안에 아들이 있다"는 당부였습니다. 이 말을 남기고 30여분 뒤 반혼수상태에 빠졌고 그로부터 1시간 뒤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상태가 됐습니다. 결국 닷새 만에 코마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폭행으로 이미 뇌출혈이 시작된 그 순간 아빠 김 감독은 마지막 의식을 부여잡고 아들을 부탁했습니다. 가해자들은 이를 역이용해 "김 감독이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구급차에 올라탔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경찰 역시 "당시 왜 현행범 체포를 하지 않았냐"는 취재진 질문에 "의식이 있었고, 스스로 구급차에 탔다"고 해명했습니다. 김 감독이 맞는 걸 본 아들은 귀를 막고 소리를 질렀고 선 채로 소변까지 봤습니다. 나이 든 할아버지는 엄마도 없고 아빠도 잃은 자폐 손주가 어떻게 살아갈지 막막합니다. [김상철/고 김창민 감독 부친 : 할아버지 할머니가 이제 70이 넘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없으면 얘는 누가…자폐 아이를 누가 보호를 하나 말이죠.] 이를 가장 걱정했을 아버지 김 감독은 사건 발생 한달만인 지난해 11월 4명에게 장기를 기증한 뒤 아들 곁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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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구냐! |
달섭지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