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양천구에 거주하는 장하영, 안성은 부부가 입양기관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입양한 8개월 여아 안율하 양에게 장기간 학대를 가하고, 결국 고의로 살해하여 피해 아동이 16개월이라는 매우 어린 나이에 사망한 사건이다. 관할 서장이 경질되고 경찰청장이 대국민 사과를 했을 정도로 전 국민적 공분이 매우 컸던 사건이다.



장기 파열과 관련된 실험을 실시하여 방송에서 그 내용을 공개했다. 제작진이 전문가에게 문의하고 관련 논문을 검토한 바에 따르면, 췌장은 인체 깊숙한 곳에 존재하며 여러 장기들에 둘러싸인 장기로 3세 아동의 췌장이 절단되려면 약 3,800~4,200N(뉴턴)의 강한 충격이 가해져야 한다. 이는 교통사고의 충격이나 남자 미들급(약 73kg) 프로 선수의 타격기를 벽 등에 고정된 상태로 당했을 때의 충격이라고 한다.




범인중 한명(양부) 오늘 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