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의 인생이 구원된 레전드 사건

1>여자가 정차중인 차와의 대화
- 한 여성이 정차중인 차에 다가와 "여기 있으면 안된다"고 하며 차를 옮겨 달라고 함
-사실 차는 고장 난 상태이고, 운전자는 이를 설명
-여성은 다짜고짜, "여기는 어떻게 온거냐?" 시전함
-이에 운전자는 운전하다 고장나서 여기 정차 된거라 설명함
-여성은 자기 남자친구가 곧 올 것이라는 의아한 설명 반복

2>남자친구 정차중인 차와의 대화
-남자친구는, "무슨 일이 있는거냐?'며 상황을 살핌
-차가 고장났다는 설명에 "시동을 켜 달라고 요청"
-운전자는 시동을 켜서 되지 않음을 설명함
-상황 파악을 마친 남자친구는 차가 고장 났잖아 라고 여자친구에게 이야기 함!
-여자친구는 다짜고짜 계속 "자기는 잘못이 없다, 차를 옮겨줘야지" 고만 함
-견인차를 불렀다는 설명에도 "이 상황을 해결해 달라"고만 고집부림

이 후 남성은 여성과 바로 헤어졌다고 합니다.

살면서 쎄하다 는 느낌을 누구나 몇 번 느낄텐데, 아마도 이런 여성 보면 저는 그런 느낌이 들 거 같네요.

덕분에 한 남자의 인생이 구원된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