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oogle.com/amp/s/www.yna.co.kr/amp/view/AKR20260526056600005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40479
https://m.news.nate.com/view/20260520n05076
https://www.nge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489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3/0013959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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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입봉작부터 이랬으니 이제 진짜 새로운 극본 쓰는게 쉽지는 않을것 같군요.
감독이 작가와의 소통이 부족했다면서 다시 이야기 했지만
일단 드라마 폐기 국회청원이 5만명 넘었으니 이제 상임위로 가게되었고 조만간 국회에서도 언급될것 같습니다.

물론 그전에 방미통위 상대로도 콘진원 지원금에 대한 갑론을박도 있었습니다.지원금 전달이 됐냐 안됐느냐로 말이죠.


그리고 감독 배우 작가 모두 사과하는데 엠비씨는 드라마 편집만 일부 할뿐이지 재방송 편성도 멈추지 않고 있고 대체 언제까지 묵묵부답으로 있을것입니까? 본인들이 4년전에 공모작으로 뽑은겁니다.

예전에도 말했었지만 방송사들은 어느곳이든지간에 자사 내부 부정적 이슈는 보도량이 현저히 적으니 항상 내부 문제는 외부문제 보도하듯이 안하니 비판 받기 십상입니다.

그냥 조선구마사의 곁으로 보내줍시다..

연말 연기대상에서도 이 드라마는 후보에서 모두 제외되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