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색인지 빨간색인지 그 외의 색인지
내가 지지하는 정당이 당선되지 못했을 때엔,
인정하고, 남은건 폭주하지 않게 견제하는 역할로.

파란색인 대한민국도
빨간색인 대한민국도 어느 쪽도 다 언젠간 부패할 가능성이 있고,
결과를 받아들이고 지지와 견제를 할 수 있는,
점점 더 발전되어가는 성숙한 민주주의 국가가 되길 바라며.

다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