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부산 불교 근황
[30]
-
계층
사망여우TV) 근황
[19]
-
게임
스팀 무료 게임 3종
[21]
-
유머
월드컵 본다고 한달간 쉰다는 음식점
[31]
-
계층
넷플릭스 코리아 인스타 근황
[34]
-
계층
박수홍 사주 봐줬던 무당
[31]
-
계층
결혼 허락 받으러 갔다가 여친이랑 헤어짐..
[49]
-
계층
30대 이상을 위한 월드컵 일정표
[13]
-
유머
잭스패로우 코스프레 하고 있었는데 경찰차에 연행 당함
[14]
-
연예
ㅇㅎ. 은비 1년전 과 현재
[27]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계층 결혼 허락 받으러 갔다가 여친이랑 헤어짐.. [49]
- 유머 ㅎㅂ)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 [26]
- 게임 크아 서버 종료 10분 전 유저 [10]
- 계층 유퀴즈 사상 최초로 일어난 일 [16]
- 이슈 한국에게 패한 체코 일정ㄷㄷ [13]
- 계층 주식 지금 팔지 마세요. 지금팔면 안됩니다 [8]
|
2026-06-12 14:08
조회: 1,175
추천: 1
[인물탐구] 김갑수 평론가는 누구인가?1. 범죄·가족 불행 피해자를 향한 "질질 짠다" 조롱 (박수홍 사건) 발언 내용: 김갑수 씨는 박수홍 씨를 향해 "이런 (가족) 문제를 자기들끼리 해결하지 못하고, 방송에 나와서 질질 짜며 일러바치는 게 참 꼴사납다"는 취지로 비하. 비판 지점: 거대한 범죄 피해를 입고 고통받는 피해자의 눈물을 '질질 짜며 일러바치는 행위'로 격하. 사법 시스템과 대중의 연대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피해자의 노력을 조롱한 것으로, 타인의 불행을 단순한 가십이나 꼴사나운 징징댐으로 치부하는 가학적인 성향이 비판의 도마 위에 오름 2. 상습적인 학교폭력 가해자 비호 (남주혁·황영웅) 배우 남주혁 학폭 의혹 옹호: 관련 의혹이 터졌을 때 그는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불쌍하지 않다", "요즘 애들은 너무 약해빠졌다"라는 뉘앙스로 발언하며 가해자를 비호. 비판 지점: 현대 사회에서 학교폭력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얼마나 무참하게 파괴하는 범죄인지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음. "학창 시절엔 좀 싸우면서 크는 거지"라는 과거의 가해자 중심적 시선에 갇혀,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서슴지 않는다는 비판을 받음 3. 대북 이슈에서의 편향성과 안보관 논란 내용: 과거 북한의 지뢰 도발 등으로 우리 군 장병들이 다치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북한을 변호하는 듯한 스탠스를 취하거나, "북한의 핵 개발은 자국 방어용이다"라며 북한의 군사 도발을 정당화하는 논리를 펼쳐 대중적인 지탄을 받음. 4. 성인-미성년자 교제 옹호 및 부적절한 단어 사용 논란 사건 개요 (2025년 3월): 팟캐스트/유튜브 '매불쇼'에서 고(故) 김새론 씨가 미성년자 시절(만 15세) 12살 연상의 성인 배우와 교제했다는 의혹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발언이 문제가 됨. 비판 지점: 김갑수 씨는 "미성년자랑 연애했다는 게 무슨 거대한 범죄처럼 난리가 났다", "사람이 사귀는데 나이 차이가 많이 날 수도 있지 않느냐"라며 그루밍 성범죄나 미성년자 보호 윤리를 완전히 무시하는 발언을 함 여기에 고인을 두고 "어려서 비린내 나서 연인으로 안 여겼을 것"이라는 극히 저열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누리꾼들의 엄청난 공분을 샀고, 결국 매불쇼 측은 공식 사과와 함께 김갑수 씨가 고정 출연하던 코너를 영구 폐지. 5. 가해자 옹호 및 수상자 저격 (이중잣대 논란) 배우 박은빈 수상소감 저격 (2023년): 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배우 박은빈 씨가 감격해 눈물을 흘리며 소감을 말하자, "울고불고 눈물 콧물 흘렸다", "30살이나 먹었으면 품격이 있어야 한다"라며 지나치게 감정을 절제하지 못했다고 맹비난함. 학폭 가해자 황영웅 옹호: 정작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심각한 학교폭력 및 데이트 폭력 전과가 드러나 하차한 가수 황영웅에 대해서는 "과거의 일로 사회적 매장을 당하는 것은 과하다", "익명의 다수가 던지는 돌에 맞아 죽는 꼴"이라며 적극적으로 두둔. 비판 요지: 타인의 순수한 기쁨의 눈물에는 엄격한 잣대를 대며 조롱하면서, 정작 타인에게 폭력을 행사한 범죄 가해자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고 온정적인 태도를 취하는 극단적인 이중잣대라는 지적을 받음 6 세대 비하 및 노인 혐오 발언 사건 개요 (2025년 1월): 가수 나훈아 씨가 은퇴 콘서트에서 당시 시국을 두고 양쪽 정치권을 모두 비판하는 중립적인 발언을 하자, 김갑수 씨는 이를 두고 "비열하다", "교활한 노인"이라고 비난. 비판 지점: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또래 노인들은 '자유민주주의가 밥 먹여주냐'가 제일 큰 인식이다", "뿌리 깊은 노예 의식 유전자가 있다"라며 특정 연령대 전체를 '노예 유전자'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묶어 비하함. 평론가로서 합리적인 비판이 아니라, 단순한 혐오와 일반화에 불과하다는 강력한 비판을 받음. ![]() 이 인간이 하는 말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개소리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EXP
327,522
(70%)
/ 335,001
와우저
|

내란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