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전은 재미 없었는데
후반이 되니까 볼만 하더군요.
네덜란드는 쿠만 감독이 말아먹은 경기 같습니다.
반다이크와 써머빌이 골은 잘 넣었고 피지컬로 뚝딱도 잘했다곤 봅니다만 전술이 막판에 어긋난 느낌.
데파이는 왜 쓰는지 모르겠구요.

나카무라와 카마다가 결국 여기서 동점까지 만들고 끈적끈적하게 승점 1을 챙겼네요.
현재까지 아시아팀 무패입니다.

스웨덴 vs 튀니지의 승자는 1위로 올라서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