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도 1위 MBC, 불신도 1위 TV조선·조선일보  




옥스퍼드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 ‘디지털뉴스리포트 2026’에 따르면 MBC가 국내 뉴스브랜드 신뢰도 1위(60%)를 기록했고, JTBC·SBS·YTN·KBS가 뒤를 이었다.

불신도는 TV조선·조선일보가 가장 높았으며, 동아일보·중앙일보가 뒤를 이었다.

오프라인 뉴스 도달률은 MBC·KBS·YTN 순으로 방송사가 높았고, 온라인은 네이버가 압도적 1위였다.

한국인의 뉴스 신뢰도는 30%로 세계 평균보다 낮았으며, 뉴스회피율은 29%로 감소했다.

유튜브 뉴스 이용률은 61%로 급증해 세계 최고 수준이며, 숏폼 영상 중심 뉴스 소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