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했지만 세계 양대 인구 대국인 인도와 중국은 이번에도 본선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14억명이 넘는 인구를 가진 두 나라가 또다시 월드컵을 TV로 지켜보게 되면서 축구 팬들의 시선도 경기보다는 경기 이외 이슈로 향하고 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171424001

이번 북중미 월드컵 진출국중 인구가 가장적은 나라는 네덜란드령 카리브해의 섬나라인 퀴라소입니다. 인구는 약 15만~18만 명 수준으로 집계 된다고 AI가 알려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