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홍대입구역에서 내려 경의선으로 환승하는데 환승통로 까만부분부터 화재겅보음 울리고 난리였습니다.
그런데 저 포함 승객은 평온(?)하게 제 갈길을 가고
차단은 없더군요.

경의선 공항철도와 가까워지니 탄내도 나고 시야도 좀 뿌얘지는 부분이 있는데
일부 손수건으로 막으시는분과 쉴새없이 울리는 화재경보 말고는 평온했습니다.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