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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7 21:21
조회: 1,461
추천: 0
"지고 있는데 공격 안 하냐" 박지성 대노…축협에 직격탄![]() ![]() ![]() "이기려고 나온 경기가 맞나." "2014년을 그대로 반복했다." 박지성 JTBC 해설위원은 중계 방송 내내 답답함을 호소했습니다. 어쩌면 분노했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박지성 위원은 "모든 잘못은 한국 축구를 이끌어가고 있는 곳에 있다"며 대한축구협회를 직격했습니다. 정수아 기자입니다. https://youtu.be/w7gW06EAfsg?si=I19AjUOe4H6li7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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