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자폭함..

홍명보(축협)도 우리 건드리면 월드컵이나 아시안컵 못나간다 협박했지만
특별하게 제제할 방법이 없었음.. 방법이 있었어도 리스크가 좀 있었음..
카르텔건도 특별하게 사고 치지 않는 이상 견제 방법도 마땅한게 없음...
어쩌됬던 축구인들이 뽑았기에...

윤석열(내란세력)도 어찌됬던 국민이 뽑았기에... 내릴수도 없었고...
선거에 온갓 추접한짓을 했다는 증거는 많지만.. 무리해서 끌어내기엔.. 정치적 사회적 리스크가 크고..
임기중에 온갓 병신짓을 다해도 여야의 의원수의 구성과 법이 절대 쉽게 내릴수 없게 보호하고 있었음..

근데 둘다 자폭함
홍명보(축협) 참사로 인한 내부비리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회장이란 사람의 전횡과 사진사퇴로 포장한... 런때문에

윤석열(내란세력)은 민주당에 견제받기에 힘을 못쓴다는 불만과 
차기에 정권헌납할수 있다는 두려움에...

축구나 정치나 어떻게 보면 하늘이 준 기회인데.. 축구는 이제 시작이지만..
정치는 기회를 주어도 자꾸 물타기 하는 세력때문에.. 잘될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