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30일, 화요일 ❒
 
💢 헤드라인 뉴스 

 

1.'반도체 거점' 왜 호남인가…이재용이 직접 '광주' 언급

2. 4,755조 메가 프로젝트‥삼성 "광주에 반도체"

3.홍명보 야유속 귀국…“돈 뱉고 나가” 욕설 쏟아져

4.주장 손흥민 “국민께 죄송 ... 팬 위해 죽기 살기로 다시 달릴 것” ... 은퇴설 불식

5.도수치료 ‘관리급여’ 하루 앞으로···병원·환자 혼란, 물리치료사들 고용 불안

6. '국힘 가입 강요' 이만희 신천지 총회 장 구속기소 · · · "시효 고려"

7. 국힘, 호남 반도체 투자에 격앙···"TK 홀대" "충청 물 빼앗나"

8. 호사카 유지 "日극우, 패전 이전으로 회귀 시도 · ··韓 군사적 이용"

9. 서남권 반도체 원전 4.5기 전기·212 만명 물 필요 · · · 확보될까

10. 삼성, 광주에 신규 반도체팹 · · 영호남·충청에 625조 투자

11. "스타벅스 가야지"...고교야구 대회 중 '광주 조롱 논란' 불거져

12. "반도체 용수, 차질 없이 공급"··· 정 부 자신감에도 우려 나오는 까닭

13. "수도권 메모리 생산 5년 내 2배로 키우고, 800조 들여 서남권에 신규 · · ·

14. AI로 제조업 대전환· 20조 투자해 100조 경제 만든다[3대 메가]

15. 정청래 '노무현 키즈' 김민석 "난 DJ 키즈" · · · 민주당 적통 논쟁

16. 장동혁 "누가 뭐래도 사퇴 안 해" · · · 비당권파 징계 땐 '새 국면'

17. "박동혁 병장, 밤을 새서라도 살려야 한다" 제2연평해전 군의관의 기억

18. KAIST 거위·결혼식 신랑 모습도 선명...'주머니속 카메라' 써보니

19. 피지컬AI·데이터센터도 키운다. ·글 로벌 1강·아태 허브로 도약

20. KAIST 신임 총장에 배충식 교수 "A| 시대 역할 정할 것"

21. SKT, 15GW 규모 AIDC 구축 · · 어느지역? 재원 어떻게? [일문일답]

22. 쿠팡 개인정보 분쟁조정 14만6000명 신청 · · 역대 최대 규모

23. 내년 직장인 119일 쉰다· · · 3일 이상 '황금 연휴'는 10번

24. AI데이터센터, 국가전략산업으로· · · 2035년까지 1000조 투입

25. 美소비자,삼성·하이닉스·
마이크론'담합' 주장 소송

26. '잠수함 대전 함구령' 내린 캐나다 '키맨' 카니 마음 열두번씩 바뀐다

27. 스페이스X, 베네수엘라 '최대 피해'지역 스타링크 무료 제공

28. 중고 인형이 175만원? · ·佛, 아동매매 의혹 중고 사이트 수사

29. 유럽 덮친 폭염 이번엔 미국까지 · "체감온도 최고 46도"

30. 中, 日기관·기업 40곳 이중용도 제재 · · 日 "제재 철회해야" 반발

31. 베이징 경비행기 충돌 후폭풍 · · ·中 전역 비필수 항공활동 중단

32. 홍명보 귀국에 인천공항 경찰 100여명 배치한다

33. 국힘 "법사위장 양보 않으면 18개 상임위원장 모두 포기"...與 결단 촉구

34. 광주·전남 몰빵 투자... TK는 소부장만 언급 '구색 

35. '호남행' 뒤통수 맞고 또 뒷북 "TK 정치권 면피용

36. '잠실 개표소 집회' 장기화에 139명 수사선상 · · 경찰 "불법 엄정대응"

37. 서울 휘발유·경유 모두 1천900원대 · · 2개월여만에 2천원 아래
38. 홍명보 선임부터 정몽규 사퇴까지··· 월드컵 부진 특별감사

39. 60대 작곡가, 여직원 성희롱 ·음저협"엄정히 징계할 것"
50. 데이미언 허스트전 54만명 찾아 론 뮤익 전시 넘어 '최다'

​41.[날씨] 화요일 낮 최고 33도 · · ·내륙 곳곳 소나기·오존 '나쁨'













❒ 오늘의 역사(6월30일) ❒ 

✿1999년 6월 30일 씨랜드수련원 화재 참사



🔺️1999년 6월 30일 새벽, 화염에 
휩싸인 화성군 씨랜드 청소년 수련원.
1999년 6월 30일 경기도 화성군 씨랜드 청소년수련원 3층 컨테이너 숙소에서 화재가 발생, 서울 문정동 소망유치원생 18명과 부천 이월드외국어학원 유치원생1
명 등 어린이 19명과 마도초등학교 
김영재 교사 등 어른 4명이 숨졌다.

불은 어린이들이 자고 있던 수련원 3층 301호실에서 시작돼 유독가스를 내뿜으며 순식간에 3층 건물 전체로 옮겨 붙었다. 불이 처음 난 301호에 있던 소망유치원생 18명은 문을 열지 못해 모두 사망했다.

불이 난 뒤 화재신고가 늦게 이루어진 데다 소방서가 현장에서 70km나 떨어져 있어 소방차 출동마저 늦어 인명피해가 크게 늘었다. 검찰은 씨랜드 화재 원인에 대해 301호실에 놓인 모기향불이 주변의 옷과 종이 등 가연성 물질에 접촉하면서 발화된 것으로 최종 발표했다.
 
▶2015년 미국 최고 발레단에 
첫 흑인 수석무용수 탄생
▶2009년 세계적인 안무가 
피나 바우슈 별세
▶2009년 조선왕릉,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
▶2004년 오르가니스트 한지윤씨 
독일 뉘른베르크 콩쿠르서 1위
▶2002년 브라질 월드컵축구 사상 
5번째 우승-2002한일월드컵 폐막
▶2001년 탈북한 장길수군 일가족 7명, 서울 도착



🔺️2001년 6월 30일 오후 중국에서 망명을 요청한 장길수 가족 7명이 제3국을 경유 필리핀 마닐라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마중나온 보도진과 환영인사들
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1996년 작곡가 박시춘씨 별세
▶1994년 하타다 다카시 교수 별세
▶1992년 피델 라모스, 필리핀 대통령에 취임
▶1992년 경부고속전철 기공
▶1989년 전대협 대표 임수경 방북



🔺️제13회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한 임수경양.

▶1984년 볼리비아 쿠데타 진압
▶1984년 서울~대전 고속도로 4차선 신설 확정
▶1983년 소련, 원격조정 통한 인공위성도킹 성공
▶1983년 KBS `이산가족찾기` 
생방송 시작



🔺️KBS 특별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의 생방송 장면. 뒤쪽으로 이 프로의 진행자 김동건 아나운서가 보인다.

▶1983년 여천 LNG기지 준공(단일
기지로 세계최대규모 저장용량 15만 
2000t)
▶1981년 중국, 실용주의 체제 선언
▶1981년 경희대국토종합개발연, 
국내최초로 전국토지이용현황을 그린 컴퓨터지도 작성 공개
▶1980년 국회, 이택돈,예춘호, 손주항,김녹영 의원직 사퇴
▶1980년 모스크바서 서독, 
소련 정상회담
▶1980년 에너지관리공단 발족
▶1980년 성산대교(길이 1410m, 
한강12번째 다리) 개통
▶1978년 현대아파트 사건 발표
▶1978년 한국정신문화연구원 개원
▶1977년 동남아조약기구
(SEATO) 해체
▶1975년 전투예비군 부대 편성
▶1971년 UN군사령부방송, 
21년 만에 폐쇄
▶1968년 김종필, 모든 공직서 사퇴
▶1968년 프랑스 총선거에서 
드골파 압승
▶1966년 태릉선수촌 개관
▶1961년 제3대 대법원장에 
조진만 임명
▶1960년 콩고민주공화국 독립
▶1954년 소련 최초의 
원자력발전소 가동시작
▶1952년 민중자결단, 
국회의사당 포위 80여 의원 연금
▶1951년 리지웨이, 원산만 
덴마크 함상에서의 휴전회담 제의
▶1949년 하버드대, 최초로 흑인교수 임명
▶1949년 조선노동당 탄생
▶1948년 트랜지스터 개발 발표
▶1942년 프랑스 작가 레옹 도데 사망
▶1936년 마가렛 미첼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출간



🔺️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들고 있는 마가렛 미첼.

▶1923년 윤심덕, 한기춘의 성악회 열림
▶1913년 콜롬비아의 대통령
(1974-78 재임) 로페스 미첼센 출생
▶1910년 통감부, 경찰관제 개정 및 
조선주답헌병조례 개정(헌병경찰제 
실시)
▶1909년 각의, 사법권양도 및 군부폐지 결의
▶1908년 시베리아 퉁구스카 지역 
원시림에서 운석이 폭발한 
`퉁구스카 대폭발 사건` 발생
▶1906년 미국식품의약국(FDA) 제정
▶1905년 아인슈타인, 
특수상대성원리 완성



🔺️특수상대성이론에 관한 논문을 완성한 알버트 아인슈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