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눈팅만 하던 40살의 아재입니다!!

오늘 드디어 저와 와이프 사이에 생긴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아침에 갑자기 양수가 터져서 설마설마했는데

응급분만으로 출산했네요!!

아직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얼떨떨하기만 합니다ㅠㅠ

그래도 매일 들락거리는 오이갤에다가 응원받고 싶은 마음에 보고합니다ㅎㅎ

저희 아이에게 덕담 한마디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