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오늘 모 대형 동물단체에서 이런 집회를 예고했네요.

당시 대표가 동물학대로 징역형 실형선고 받는 등(2심에서 집유로 감형)

많은 물의를 빚었던 단체가

간판갈이조차 안 하고 활동하는 건

언제 봐도 놀랍습니다만

뭐 그건 접어두고 저게 왜 하필 동대문구청이냐면요. 😗

 














네. 뭐 대략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

기사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는 댓글이 있어 

공정성을 위해 댓글도 함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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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강남 아파트, 내일은 동대문 아파트




벌금 부과에 대해서도 이전 글에서

법조계 중론에 따르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도 소개했었네요.

이 외에도 길고양이, 캣맘의 천국(이었던)

튀르키예의 사례도 함께 적었지요. 😙

 








배진선 서울시 동물보건팀장은 "집고양이와 길고양이의 생체 리듬이 다르지 않다"며 "중성화사업 때 기초 검사 결과를 보면 대부분이 비만"이라고 말했다.


길냥이 밥, 종이컵 한 컵이면 충분하냥?…캣맘·서울시 평행선

https://www.mt.co.kr/society/2023/02/17/2023021610491532204




"고급행동"이 길고양이들의 "고급보디"

를 만들고 있는 현실에서,

아파트라는 사유지에 더 적극적으로 침투하려는 이들의 행동이

한국의 길고양이 방목 정책의 전환점이 될 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