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란 칼을 한번 휘둘러보니 그걸 못 버리겠나보네
나중에 그 칼이 당신들을 향할거란건 생각을 안하나보다
장관이 혼자 저러는건 아닐꺼고 이쯤되면 대통령의 의중도 같다고 봐야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