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 고양이들은
사람과 함께 사는데

길고양이들은
고의든 실수든
사람으로부터 떨어진 고양이들입니다.

길에서 태어난 길고양이도 있지만
얼마나 될까 싶어요.

길고양이 시위
이전에
고양이를 버리지 못하게 하는게 우선입니다

그리고
길고양이 안타깝다
다른 사람 붙잡고 하소연말고
본인 집에 데려가 반려동물로 함께 사세요.

그게 맞는데
왜 자꾸 딴사람 피해줍니까.

길고양이는 전수 포획하여
절차에 따라야 한다고 봅니다.


혹시 캣맘 캣대디가
이글보고 상처받으셨다면
심심한 위로의 말씀 드리고

밥주는 길고양이
집으로 데려가세요.

생명을 길에 두지 마시고요.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081543001#ENT


참가자들은 길고양이 돌봄이
“생명과 공존의 문제”라고 입을 모았다.

김포에서 온 24년차 ‘캣맘’이자
동물권단체 대표인 고수경씨는
“고양이가 사람보다 먼저라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고양이가 함께 살아갈 방법을 찾자는 것”
이라며
“배제보다 공존, 철거보다 협의를 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행정은 방관자가 아니라 조정자이자 감독기관이어야 한다”
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