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과 아이유 측은 10일 '디스패치'에 "두 사람이 최근에 헤어졌다.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SBS-TV '인기가요' MC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10년간 동료로 지내다, 2022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하지만 사랑을 이어가기엔 너무 바빴다. 둘의 측근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만남이 줄어들며 관계를 정리했다"고 귀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