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출신 대통령이 4명 있습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님은
신군부에 의해서 사형 선고까지 받으셨고
(미국 정부의 정치적 망명 요청으로 살아남)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은
검찰의 무차별적 기소와 수사에
유명을 달리 하시게 되었고
이 비극은
전 민주진영의 심장을 끓어오르게 만들었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님도
퇴임 이후 검찰의 기소를 당하셨고

현직 대통령인 이재명 대통령의 고초는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검찰이란 기소 독점 공권력이
얼마나 ㅈ 같은지
우리는 절절하게 공감하고 
이것들 박살내자는 심정을 가지고 있지요.


이런 심정을 한동훈이 알겠어요.
지는 반평생 검사로 살면서
남 수사만 하고 살았으니
뭐 공감 못하는 거 이해합니다.


그러니 그짝 당에서도 쫓겨나서
무소속 신세로 있는 겁니다.

진짜
담번 총선 때
반드시
국회 밖으로 내보내야 합니다.











한동훈이 아무리 윤석열과 각을 세워도
윤석열 정부 2인자는 압도적 한동훈이었고
계엄 이후 국정 운영 어쩌고 저쩌고 한 사실은
전 국민이 다 알고 있습니다.

한덕수와 한동훈은 다를 바가 없습니다.
똑같이 ㅈ 같은 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