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31175

당시 B 사무국장은 테이블에서 업무와 관련해 여 의원에게 격려와 훈수를 겸해 “네가 잘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을 건넸다. 이에 격분한 여 의원은 동료 직원들이 모두 지켜보는 공적인 자리에서 갑자기 B씨가 앉아 있던 의자를 강하게 밀쳐 넘어뜨리고 주먹으로 얼굴을 사정없이 가격했다.

이 폭행으로 B씨는 쓰고 있던 안경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찌그러져 눈 부위를 찔렸다. 이로 인해 안면부 타박상과 찰과상, 뇌진탕 등 전치 2주의 정밀 치료가 필요한 중상을 입고 즉시 인근 병원에 입원했다.

41살이면 상대적으로 어린편이니까 훈수해줄법도한데..

아동성매매범도 35살이고.

청년정치 이미지가 상당히 안좋게 낙인찍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