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4일, 금요일 ❒
 
💢 헤드라인 뉴스 



1. 韓 원자력 권한확보에 사우디 사례 영향은 핵확산우려 불식해야

2. 김정관 "對美 1호 투자, 에너지 관련 논의 중 · · · 8~9월 발표"

3. 오만, 홍해사태 관련 "사우디·예멘 당사국과 협상복원에 총력"

4. 루비오 "우크라전 빠른 합의 어려워 ·외교 노력·새 발상 필요" 

5. 中, 남중국해서 필리핀과 또 충돌 대만 인근에선 어업자원 조사

6. 美, 中문샷AI 겨냥 제재 경고 "선넘은 기술베끼기 공격 불허"

7. "B-1 폭격기도 재투입"···트럼프, 이란 '확전카드' 추가

8. "AI가 자동 사냥" ·스마일게이트·엔픽
셀 'MMO 라이트' 전략

9. SKT, AI DC 전문회사 'SK 하이퍼' 설립... 7500억원 출자 의결

10. 틱톡에 103억·애플에 2억5천 과징금 행태·음성 정보 무단활용

11. 리벨리온, 국산 NPU로 SKT 'A.X K1' 구동 성공

12. 갤럭시 Z 폴드8 · 화면비 변화가 가장 먼저 눈길

13. 정부, 차세대 SMR 육성 총력전 · 원안위포함 TF도 추진

14. 가계 통신비 부담 낮추는 대책 이달 중 나온다

15. 세계유산위, '日 사도광산 강제노동 제대로 알려야' 결정문 채택

16. "6만전자 때 1억 넣었는데".. ·곽범 "주식 안 해" 결정적 이유

17. "1년 넘게 백수" 청년 절반 육박. 16년만에 최악

18. 80년 넘게 간송미술관 지킨 석사자상, 중국으로 귀향 기증식 열려

19. 이창동 감독 영화 '가능한 사랑' 베네치아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20. 더위보다 뜨거운 부산 '세계유산위원회'

21. 합수본, '투표율 조작' 혐의 중앙선관위 압수수색 "서버도 다운로드"

22. '부하 여경들 성추행 의혹' 경남청 경찰간부, 본청서 감찰

23. 경찰, 기자 폭행한 개표소 봉쇄 시위 참가자 2명 구속영장

24. 동해 공장 화재 4시간 30분 만에 완진 고립됐던 60대 여성 숨져

25. 법원, 27일 윤석열 전대통령 '대선 허위 발언' 1심선고 생중계

26. '김건희 상고심' 대법 전원합의체 회부 · · 선고 전날 이례적 연기

27. "무너지고 녹아내리고".. ·전문가가 전한 인천 쿠팡물류센터 상황

28. 李대통령 "실거주 감면, 초고가는 가중"·· · 부동산 세제 개편 '초읽기'

29. 렌터카 피해 절반이 '계약 분쟁 ..."특가상품 환불 불가 유의"

30. ETF 수익률 높지만 반도체· 레버리지 '몰빵'

31. 전국 지가 상반기 1.22% 상승 · · 서울 2.32%로 전국 최고

32. JB금융, 2분기 순익 2196억 '사상 최대' · · · 1000억원 자사주 소각

33. 한국 경제 3%대 성장 눈 앞에· · · 기준금리 연속 인상 힘 받나

34. 이재용·정의선, 젠슨 황 이끄는 '글로벌 AI 포럼' 자문위원회 합류

35. "멱살을 열 번이라도 잡지" 국힘.
상임위 배정에 내부 소동

36. 장동혁 "제대로 된 특검 임명까지 또 한번의 올공데이 만들었으면"

37. 與 전대, 金・鄭・宋 '2강 1중 구도' · · 최고위원 '친명 VS 친청' 팽팽

38. 국힘, 우여곡절 끝에 상임위원장 6명 확정 · 국토위원장 경선서 유의동 승리

39. 국정원 "정치인 사찰·거짓 보고 사실과 달라 · 특검 적극 협조"

40. "박수홍, 여성과 동거했다" 퍼트린 형수 항소심도 1천200만원 벌금형

41. '10년새 음주운전 5회' 배우 손승원, 법정서 "다신 실수 안해" 호소

42. '캐리어 살인' 조재복 재판서 検 "4살 때 2살 여동생 폭행해 살해했다" 주장

43. "술 마셔야 해서" 생후 52일 딸 홀로 두고 숨지게 한 20대 친모... 1심 징역형

44. "하닉 레버리지로 7400만원 손실"...'주식 고수' 여경옥 셰프도 당했다

45. 포항 오천읍서 어린이집 통학차량 건물충돌 후 화재... 아동 6명 무사

46.[날씨] '주말 지나면 장마 끝난다'· 수도권· 강원도까지 폭염특보 확대













❒ 오늘의 역사 (7월 24일) ❒

✿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취임식이 1948년 7월 24일 중앙청 광장에서 거행됐다. 


5월 10일 남한 지역만의 총선거 실시, 5월 31일 초대 국회 개원, 7월 17일 대한민국 헌법 및 정부조직법 공포에 이어 7월 20일 신익희의 사회로 열린 초대 국회 제33차 본회의에서 무기명투표로 대통령 선거를 실시했다.

개표결과 180표로 이승만 박사가 초대 대통령으로 당선됐으며 김구 13표, 안재홍 2표, 서재필이 1표를 얻었다. 부통령에는 이시영이 선출됨에 따라 이날 국회 주최로 정-부통령 취임식이 열리게 됐다.
7월 27일 국회에 출석한 이승만 대통령은 국무총리에 이윤영을 지명했으나 인준이 부결됐고 2차 지명을 받은 이범석이 8월 1일 인준을 받았다.

▶2010년 ‘윤필용 사건’ 윤필용 전 수도경비사령관 별세
▶2000년 타이거 우즈, 브리티시 오픈 우승(최연소 그랜드슬램)



🔺️타이거 우즈가 브리티시오픈 우승 트로피에 129번째로 새겨진 자신의 이름을 발견한 뒤 입을 맞추고 있다.

▶1993년 7월 24일 러시아, 
    구(舊) 루블 지폐 사용금지 발표



🔺️루블화.
러시아 중앙은행은 1993년 7월 24일 3년 이전에 발행된 지폐의 통용을 전면 중단하는 강력한 통화 개혁조치를 전격 발표했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이날 이타르 타스 통신을 통해 보도된 발표문에서 26일 0시를 기해 지난 61~92년 사이에 발행된 옛 소련 및 러시아 지폐의통용을 중단, 모두 회수한다고 밝히고 이같은 
조치는 현재 통용되고 있는 화폐를 표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개인이나 기업이 
소유한 92년 이전 발행 지폐는 8월 7
일까지 은행에서 1인당 3만5천루블
(35달러) 한도내에서 93년 발행권으
로 교환받을 수 있으며 한도 초과분은 6개월만기 계좌에 예치된다고 공표했다.

이 발표는 금년도에 발행된 지폐및 주화의 보유고가 충분하다고 설명하고 이 조치는 “같은 액면의 화폐가 여러 종류 통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러시아 정부는 중앙은행의 이번 조치와 관련 “모든 지폐들이 소유주들에게 아무런 손실도 없이 무조건 교환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88년 김용강 WBC 플라이급 
세계챔피언 획득🔻



▶1981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잠정 휴전성명 발표
▶1977년 지탄역서 열차충돌 160여명 사상
▶1974년 영국의 물리학자 채드윅 
사망. 중성자 발견으로 1935년 
노벨물리학상 수상
▶1974년 포르투갈, 헌법 제1조를 폐기해 해외영토의 독립을 승인
▶1974년 경향신문, MBC에 흡수 통합
▶1959년 닉슨-흐루시초프, 부엌논쟁
▶1951년 정부, 탄핵재판소 구성
▶1951년 미국의 발명가 알버트 반스 사망
▶1948년 7월 24일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 부통령 이시영 취임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을 역임했던 이승만 박사.

▶1945년 부민관에서 폭탄 폭발사건 발생. 대한애국청년당, 부민관에 투탄의거
▶1934년 작가 이상 조선중앙일보에 `오감도` 연재 시작
▶1929년 부전조약(不戰條約) 발효
▶1927년 일본 소설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芥川龍之介) 자살
▶1923년 연합국-터키간에 로잔강화조약 조인 (그리스-터키전쟁 종결)
▶1915년 이스트랜드 증기선 시카고강서 전복 812명 사망
▶1908년 청년터키당 혁명 
(익년 황제 폐지)
▶1907년 광무 신문지법 제정
▶1907년 제3차 한일협약 (정미7조약) 조인



🔺️왕궁 중앙창문으로 보이는 고종(왼쪽)과 순종(오른쪽).헤이그 밀사사건을 계기로 제3차 한일협약이 체결되고 말았다.

▶1901년 한발로 전국에 방곡령 발포
▶1897년 여성 비행사 아멜리아 에어하트 출생
▶1886년 일본 소설가 다니자키 준이치로 출생
▶1866년 제너럴 셔먼호 사건



🔺️제너럴 셔먼호의 모습

▶1857년 덴마크의 사실주의 작가 폰토피단 출생 - 1917년 노벨문학상 수상
▶1853년 분광태양사진기를 발명한 
프랑스의 물리학자 델랑드르 출생
▶1841년 노르웨이 의학자 
헨리크 한센 출생
▶1837년 영국 런던서 전신메시지
▶1802년 프랑스 작가 앙리 뒤마 출생
▶1689년 송시열, 서거
▶612년 을지문덕 살수대첩
(고구려 구양왕22)